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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집 만 채 중 고작 33채 팔렸다”… 인천 부동산시장 찬바람 언제까지?

인천 주택 매매시장이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주택 1만채당 매매 거래가 33건에 그치는 등 대출 규제와 매수 심리 위축이 여전히 주택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집 만 채 중 고작 33채 팔렸다”… 인천 부동산시장 찬바람 언제까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경기일보DB

인천 주택 매매시장이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주택 1만채당 매매 거래가 33건에 그치는 등 대출 규제와 매수 심리 위축이 여전히 주택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인천의 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은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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