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예초기 안전교육과 무상 수리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250여 명의 군민이 총 345대의 예초기를 무상으로 점검·정비받았다.
현장에서는 작업 전 점검 요령과 올바른 장비 사용법, 보호장구 착용 등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군 관계자는 “예초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 전 장비를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농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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