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진주시가 오늘(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과 철도문화공원, 국립진주박물관 3곳에서 현대미술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을 엽니다.
'작은 비엔날레'로 불릴 만큼 규모가 큰 이번 전시회는 작가 35명이 참가해 회화·조각 132점과 미디어 작품 16점 등 148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진주시가 오늘(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과 철도문화공원, 국립진주박물관 3곳에서 현대미술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을 엽니다.
[KBS 창원]
진주시가 오늘(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과 철도문화공원, 국립진주박물관 3곳에서 현대미술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을 엽니다.
'작은 비엔날레'로 불릴 만큼 규모가 큰 이번 전시회는 작가 35명이 참가해 회화·조각 132점과 미디어 작품 16점 등 148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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