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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진주시, 올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190억원 지원

진주시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내달 1일부터 190억 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진주시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내달 1일부터 190억 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출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 대출과 금융기관의 자체 담보·신용대출 등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대출금에 대해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며, 보증 대출을 이용할 때는 대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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