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진주 진양청실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진행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진양청실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진주 진양청실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진행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진양청실회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진양청실회 회원들은 주택 내 곰팡이 제거 및 도배·장판 교체, 누수 방지 시멘트 작업 등을 실시했다. 또 아동용 책상 등 생활용 가구도 기증했다.

진양청실회 진창호 회장은 "할머니와 증손자까지 4대가 함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