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초등학교가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강초는 지난 25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초등부 결승에서 남규리의 멀티 골과 성소윤의 골로 부산사하WFC U12를 3-0으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남강초는 3연승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한 뒤 8강에서 대구 상인초, 4강에서 서울W
진주 남강초등학교가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진주 남강초등학교가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강초는 지난 25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초등부 결승에서 남규리의 멀티 골과 성소윤의 골로 부산사하WFC U12를 3-0으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채준우 감독이 이끄는 남강초는 3연승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한 뒤 8강에서 대구 상인초, 4강에서 서울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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