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진서연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진서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 끝나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서연은 야외를 배경으로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건강미를 드러냈다.
영상 속 진서연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바캉스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해 온 결과임을 짐작게 한다.
진서연은 카메라를 향해 자유롭게 걸어오거나 뛰어가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팬들은 댓글로 “너무 멋있으세요”,“탄력 무엇입니까? 넘나 아름다워요”,“건강미!짱!!!” 이라고 환호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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