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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역 아동문학 100주년 기념’ 연간지 나와

올해는 광주전남의 아동문학 100년 역사에서 의미 있는 해다.

‘지역 아동문학 100주년 기념’ 연간지 나와

올해는 광주전남의 아동문학 100년 역사에서 의미 있는 해다.

아동문학가이자 시인인 고흥 출신 목일신이 동요 ‘자전거’를 쓴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당시 고흥동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목일신이 쓴 ‘자전거’는 후일 국민들의 동요가 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윤자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장은 29일 통화에서 “우리 광주전남의 아동문학 백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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