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선 현장] 한 거리, 동시에 외쳐진 두 이름…'동성로 결투' 김부겸·추경호

30일 오후 5시, 대구 중구 동성로 아트스퀘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마이크를 잡자 군중 사이로 "김부겸!" 연호가 터졌다. 김 후보 뒤로는 한때 동성로의 심장이었지만 지금은 재개발을 앞두고 문을 닫은 옛 대구백화점이 우뚝 서 있었다.

"이 거리, 이 김부겸이 살려보입시다."

30일 오후 5시, 대구 중구 동성로 아트스퀘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마이크를 잡자 군중 사이로 "김부겸!" 연호가 터졌다. 김 후보 뒤로는 한때 동성로의 심장이었지만 지금은 재개발을 앞두고 문을 닫은 옛 대구백화점이 우뚝 서 있었다.

비슷한 시각, 동성로의 또 다른 한쪽에서도 "기호 2번 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