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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선 현장] "청년 취업에 진심이구나"…안철수, 오세훈 '청취사' 성과에...

이에 오 후보는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안 의원을 따라갈 수 있겠나"면서 "IT부터 시작해서 AI까지 정치권에서 이 분야에 해박하고 미래에 대한 혜안을 갖춘 안 의원이 좋은 평가를 해 줘서 힘이 난다"고 화답했다.

[지선 현장] "청년 취업에 진심이구나"…안철수, 오세훈 '청취사' 성과에...

安 "청년 문제 의식 많이 가지고 있어"

吳 "AI 전문가가 긍정 평가하니 힘 나"

"미래 설계할 사람과 접촉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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