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사립대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남대와 조선대 등 지방 10개 사립대 교수회는 오늘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 국립대와 사립대 학생의 정부 장학금 지원 규모가 17배나 차이 나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무너뜨린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방 사립대가 무너지면 지역 고등교육 생태계 전체가 약화할 것이라며 정부의 균형 있는 지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사립대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사립대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남대와 조선대 등 지방 10개 사립대 교수회는 오늘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 국립대와 사립대 학생의 정부 장학금 지원 규모가 17배나 차이 나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무너뜨린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방 사립대가 무너지면 지역 고등교육 생태계 전체가 약화할 것이라며 정부의 균형 있는 지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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