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방 반도체 단지 신규 조성 계획이 조만간 발표될 거로 보입니다.
호남과 충청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는데, 청와대는 기존의 용인 클러스터 사업 또한 그대로 진행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김용범 청
[앵커]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방 반도체 단지 신규 조성 계획이 조만간 발표될 거로 보입니다.
호남과 충청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는데, 청와대는 기존의 용인 클러스터 사업 또한 그대로 진행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김용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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