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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구의 위기 속 우리란 존재의 의미를 찾다”

전남광주 예술가들이 대구에서 ‘본질적인 인간의 문제’를 다룬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타 지역으로의 진출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 예술가들이 대구에서 ‘본질적인 인간의 문제’를 다룬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타 지역으로의 진출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공간 집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하며, 양초롱 독립기획가 기획한 ‘우리 없는 세계’ 전시가 오는 16일까지 대구의 중심가에 위치한 ‘봉산문화회관’(대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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