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제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해태제과식품에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 조사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등의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제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해태제과식품에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박민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제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해태제과식품에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 조사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등의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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