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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권가 중계]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인공지능(AI)·로봇·반도체 등 고성장 기술 부문부터 방산·건설·석유화학·철강금속 등 중후장대 산업까지 다룬다. 각 산업은 국내외 밸류체인 정리·산업 트렌드 분석·글로벌 시장 내 국내 경쟁력·생산적 금융의...

[증권가 중계]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NH투자증권이 쿼타랩과 주식보상제도 세미나를 연다. 사진=NH투자증권

[비즈월드]

◆NH투자증권, 쿼타랩과 주식보상제도 세미나 23일 개최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된 이후 기업 주식보상제도 운영 전략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실무 대응 세미나를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쿼타랩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여의도 본사 4층 그랜드홀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기업의 인사·재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세미나에서는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투자증권 주식보상 통합솔루션 안내, 주식보상제도 세무실무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이실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와 솔루션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봉사에 참여한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 경북 울진 어르신 130여명 대상 농어촌 의료봉사

2023년부터 이어온 KB증권의 농어촌 의료봉사가 올해 상반기에만 세 번째 현장을 찾았다.

KB증권은 지난 19일 경상북도 울진군을 방문해 '행복뚝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 등 40여명이 참여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후포면사무소 임시 진료소에서 어르신 13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정형외과·피부과·안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3월 전북 진안, 경남 의령에 이어 세 번째 봉사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약 350여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강진두·이홍구 공동 대표는 "KB증권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따뜻한 금융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산적 금융 II' 블루북 표지.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17개 산업 분석 '생산적 금융 II' 블루북 발간

생산적 금융 열풍 속에 어떤 산업에 자본이 흘러야 하는지를 따진 보고서가 나왔다.

신한투자증권은 17개 산업 부문을 분석한 '생산적 금융 II: 자본의 목적지, 산업 경쟁력 대해부' 블루북을 발간했다.

인공지능(AI)·로봇·반도체 등 고성장 기술 부문부터 방산·건설·석유화학·철강금속 등 중후장대 산업까지 다룬다.

각 산업은 국내외 밸류체인 정리·산업 트렌드 분석·글로벌 시장 내 국내 경쟁력·생산적 금융의 역할·투자 제언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AlphaTV)를 통해 저자들이 직접 출연한 관련 콘텐츠도 시청할 수 있다.

[비즈월드=김혜민 기자 / hm113@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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