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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즉문즉답] 우상호 도지사 취임 100일 인터뷰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취임 100일이었던 지난 8일 오후 강원도민일보를 방문, 본사 스튜디오에서 박지은 정치부장과 ‘즉문즉답’ 인터뷰를 가졌다. 우 지사는 1시간을 훌쩍 넘겨 진행된 인터뷰 내내 포장 없는 솔직한 화법으로 현장의 고민과 성과를 풀어냈다.

[즉문즉답] 우상호 도지사 취임 100일 인터뷰

[즉문즉답] 우상호 도지사 취임 100일 인터뷰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취임 100일이었던 지난 8일 오후 강원도민일보를 방문, 본사 스튜디오에서 박지은 정치부장과 ‘즉문즉답’ 인터뷰를 가졌다. 우 지사는 1시간을 훌쩍 넘겨 진행된 인터뷰 내내 포장 없는 솔직한 화법으로 현장의 고민과 성과를 풀어냈다. 여의도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우 지사는 “솔직히 너무 좋다. 일하는 맛이 난다”며 강원도의 체질을 바꿀 첨단 대기업 유치는 물론 강원도 전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대담/박지은 정치부장

정리/김정호 기자

Q.취임 100일을 맞았다.

Q.지난 100일을 돌이켜볼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

Q.강릉 SK AI 데이터센터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됐는데.

Q.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됐었다.

Q.도의회에서 상임위 상정이 불발된 산하기관장 임기 일치 조례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Q.접경지역 이슈가 잦은데, 3대 도정 방침 중 하나인 평화 강원은 어떻게 만들 구상인가.

Q.내년 4월 강릉 보궐선거와 차기 총선 등 정치 현안은 어떻게 전망하나.

Q.최근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며 조기 레임덕이 아니냐는 의견들도 있는데 원인은.

Q.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한동훈 의원의 행보에 대해서는.

Q.고향에서 일하는 소회는 어떤가.

Q.임기 내에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핵심 과제를 꼽는다면.

Q.어떤 도지사로 기억되고 싶나.

박상동, 최보권, 이성찬,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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