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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증 장애인 228차례 폭행·추행”…인천 발달센터 종사자 징역 7년 구형

중증 장애인을 200차례 넘게 폭행한 혐의를 받는 인천 장애인 발달센터 종사자에게 징역 7년이 구형됐다.

“중증 장애인 228차례 폭행·추행”…인천 발달센터 종사자 징역 7년 구형

인천지검 전경. 경기일보DB

중증 장애인을 200차례 넘게 폭행한 혐의를 받는 인천 장애인 발달센터 종사자에게 징역 7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8일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 피보호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연수구 한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센터 50대 여성 종사자 A씨에게 징역 7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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