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과 일본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에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반면, 미국과 중국은 서로 정면충돌을 피하며, '전략적 휴전'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 마지막 날 연설에 나선 일본 방위상.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를 거론하며 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 마지막 날 연설에 나선 일본 방위상.
[앵커]
중국과 일본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에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반면, 미국과 중국은 서로 정면충돌을 피하며, '전략적 휴전'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 마지막 날 연설에 나선 일본 방위상.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를 거론하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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