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운터 경영연구소 김승환 소장이 창업자금 확보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국고 보조금 및 투자 유치를 위한 핵심 서류 작성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사진=중원대학교 제공)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가 특화역량 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일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 전문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원대 박종석 RISE사업 단장이 강사로 나서 '산학연관 상생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법' 주제 강연을 펼쳤다.
박 단장은 강연에서 지역 대학의 인프라와 지자체, 산업계,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창업기업이 겪는 기술적·행정적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거버넌스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센터는 이어 초기 창업기업의 자립과 스케일업을 위한 실전 중심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먼저 인카운터 경영연구소 김승환 소장이 창업자금 확보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국고 보조금 및 투자 유치를 위한 핵심 서류 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예진 컴퍼니 문예진 대표가 '기업가 정신과 PMF(제품-시장 적합성)적 마인드' 주제 시장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는 전략을 다뤘다.
송대구 센터장은 ""앞으로도 입주기업 간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활성화해 로컬 창업기업들이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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