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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원대 박물관. 11월 29일까지'색+채:관념에서 실재로' 기획전

중원대학교 박물관이 11월 29일까지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동양의 도자기와 서양 미술의 만남 '색+채 : 관념에서 실재로' 기획전을 연다.

중원대 박물관. 11월 29일까지'색+채:관념에서 실재로' 기획전

'색+채 : 관념에서 실재로' 기획전 안내문

중원대학교 박물관이 11월 29일까지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동양의 도자기와 서양 미술의 만남 '색+채 : 관념에서 실재로' 기획전을 연다.

'색채(色彩)'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사물의 특징을 넘어 색채가 동서양의 문화와 인식 속에서 어떻게 관념화되고 실재화 되었는지를 조명한다.

특히 전시 기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상설 교육 연계 프로그램 '나만의 색채로 명화에 색을 입히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준비된 컬러링 북을 완성하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만의 색채를 재발견하는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주희 박물관장은 "색채가 가진 문화적·과학적 인식을 확인하는 이번 전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자신만의 내면의 색채를 찾아보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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