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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경영권 지분도 매각 제안

중앙일보가 기업구조개선작업,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경영권 지분도 매각 제안

[앵커]

중앙일보가 기업구조개선작업,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고강도 구조조정과 경영권 매각 등이 추진될 거로 예상됩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중앙일보 채권단은 워크아웃을 선택했습니다.

채권액 4분의 3 이상을 보유한 금융 채권자들이 서면으로 찬성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일보에 대한 채권 행사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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