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민)는 '사진으로 잇는 기억 복원 프로젝트 – 시간을 잇는 사진관' 결과물을 선보이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서귀포시청 제공]
[뉴스제주 조혜영 기자] 중문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민)는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인센티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진으로 잇는 기억 복원 프로젝트 – 시간을 잇는 사진관' 결과물을 선보이는 작품전시회를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중문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 사진을 복원·컬러화하거나 현재의 모습을 바탕으로 가족 구성원을 재구성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총 13가정이 참여해 15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형태로 주민센터 운영시간 내 상시 진행되며, 전시 종료 후 작품은 참여자에게 개별 전달된다.
김성민 위원장은 “세대 간 공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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