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에 나섰고, 중소벤처기업부도 긴급 점검과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다.
중동발 공급망 불안, 중기부 총력 대응
수출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 소상공인 경영 안정,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 촉진,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됐다. 우선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는 4622억원이 반영됐다. 수출바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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