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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동 사태가 ‘발목’…한국 제조업 2분기도 ‘먹구름’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호황을 맞은 반도체 업종의 118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긍정적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화장품 업종은 전 분기 대비 18p 하락했지만 103을 기록해 여전히 경기 개선 전망이...

중동 사태가 ‘발목’…한국 제조업 2분기도 ‘먹구름’

중동 사태가 ‘발목’…한국 제조업 2분기도 ‘먹구름’

2분기 BSI 77…19분기 연속 ‘부정 전망’

반도체·화장품 제외 전 업종 부정 기류

정유·석유화학, 중동 사태로 큰 폭 하락

2026-04-08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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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2:00:04

[뉴스토마토 배덕훈 기자] 반도체 경기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망 불안 심리가 이어지며

, 2

분기 제조업의 기업 경기 전망이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특히 중동 사태로 원료 수급 불안을 우려하는 정유·석유화학 업종의 부정 전망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

제조기업 대다수는 상반기 실적에 영향을 줄 대내외 리스크로

‘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

’

을 꼽았습니다

.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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