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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일본 야욕 다 물리쳤다…'펜싱' 송세라의 금메달이 반가운 이유[AG 초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2개나 보유한 송세라였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의 거센 도전에 휘청였다. 탈락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며 결승에 올랐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중국·일본 야욕 다 물리쳤다…'펜싱' 송세라의 금메달이 반가운 이유[AG 초점]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2개나 보유한 송세라였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의 거센 도전에 휘청였다. 탈락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며 결승에 올랐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 싱가포르 T.키리아와의 맞대결에서 15-8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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