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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운전연습 후 렌터카 허용?…행정부지사 발언 ‘논란’

온라인으로 처음 생중계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간부회의에서 중국인 관광객의 렌터카 운행 허용이 언급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중국인 운전연습 후 렌터카 허용?…행정부지사 발언 ‘논란’

[KBS 제주]

온라인으로 처음 생중계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간부회의에서 중국인 관광객의 렌터카 운행 허용이 언급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어제(2일)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개별 관광객 대부분이 중국인인데 렌터카 이용을 못하고 있다며 몇 시간 연습을 통해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완화를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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