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간형 로봇 기술,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치열한데요.
이에 대적할 순수 한국형 휴머노이드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어느 수준인지, 곽우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키 130센티미터의 로봇이 한 쪽 다리를 뒤로 높이 들어 올린 채 두 팔로 균형을 잡습니다.
물건을 주워 올리는 듯 구부렸다 서기도 합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간형 로봇 기술,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치열한데요.
[앵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간형 로봇 기술,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치열한데요.
이에 대적할 순수 한국형 휴머노이드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어느 수준인지, 곽우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키 130센티미터의 로봇이 한 쪽 다리를 뒤로 높이 들어 올린 채 두 팔로 균형을 잡습니다.
물건을 주워 올리는 듯 구부렸다 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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