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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공세에 적자 늪…지원은 ‘그림의 떡’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꼽히는 태양광과 배터리의 국내 생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국 공세에 적자 늪…지원은 ‘그림의 떡’

[앵커]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꼽히는 태양광과 배터리의 국내 생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국이 낮은 가격, 저가 공세를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대책은 없는지 이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태양광 셀을 이어 붙여 한 장의 패널을 만듭니다.

태양광 설비를 생산하는 국내 1세대 기업, 연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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