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줄어드는 인구에 농어촌교회 '한숨'…고향 교회 찾아 '상생' 나섰다

줄어드는 인구에 농어촌교회 '한숨'…고향 교회 찾아 '상생' 나섰다

[앵커]

올해 추석 연휴는 비교적 짧게 느껴지지만 주일을 끼고 있는 만큼 고향 교회에 대한 관심도 잊지 말아야 할 텐데요.

농어촌 교회를 돕기 위해 고향 교회 방문 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이 추석을 앞두고 충남 부여 지역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남 부여군의 인구는 현재 약 5만 7천 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