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추석 연휴는 비교적 짧게 느껴지지만 주일을 끼고 있는 만큼 고향 교회에 대한 관심도 잊지 말아야 할 텐데요.
농어촌 교회를 돕기 위해 고향 교회 방문 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이 추석을 앞두고 충남 부여 지역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남 부여군의 인구는 현재 약 5만 7천 명.
[앵커]
올해 추석 연휴는 비교적 짧게 느껴지지만 주일을 끼고 있는 만큼 고향 교회에 대한 관심도 잊지 말아야 할 텐데요.
농어촌 교회를 돕기 위해 고향 교회 방문 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이 추석을 앞두고 충남 부여 지역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남 부여군의 인구는 현재 약 5만 7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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