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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택연금 조건 개선에 가입자 급증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4월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2천3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연금 조건 개선에 가입자 급증

[KBS 부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4월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2천3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3월부터 수령액이 늘어나는 제도 개선이 시행돼, 평균 가입자 기준 월 수령액이 129만 7천 원에서 133만 8천 원으로 약 3% 증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또, 이달부터 질병 치료나 자녀 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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