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정부가 주택공급 현장의 금융·인허가 애로 해소에 본격 나섰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과 주택도시기금 출자 심사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사업장에 맞춤형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공급 속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김윤덕 장관 주재로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서부지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범정
"주택공급 발목 PF·기금출자 애로 해소"…국토부, 3171가구 사업 정상화 지원
정부가 주택공급 현장의 금융·인허가 애로 해소에 본격 나섰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과 주택도시기금 출자 심사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사업장에 맞춤형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공급 속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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