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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식마감기사]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에 신세계I&C 상한가... 신성...

코스닥150, 삼성전자,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KODEX 레버리지,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대우건설, SG세계물산, TIGER 반도체TOP10, KoAct 코스닥액티브, KODEX 200, 인스코비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 거래 상위종목...

[주식마감기사]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에 신세계I&C 상한가... 신성...

금강일보DB.주식마감기사

17일 신성이엔지, 티엠씨, 신세계 I&C, 미래아이앤지, 앤로보틱스, 와이제이링크, 레이저쎌, 해성옵틱스, 에이비프로바이오, 휴림에이텍, 전진바이오팜, 빌리언스, 인베니아, 한울앤제주 상한가에 이름을 올리고 장을 마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코스피에서는 신성이엔지, 티엠씨, 신세계 I&C, 미래아이앤지가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신성이엔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91%(670원) 오른 2,9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신성이엔지는 동부건설과 94억7800만원 규모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송도공장 클린룸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약 5823억원)대비 1.6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 지역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다.

아울러 빗썸 중징계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도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금융위원회는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대해 과태료 368억원 등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어 기관제재로는 신규 고객 가상자산 이전(입·출고)을 금지하는 영업 일부정지 6개월을 처분했다.

또 책임소재, 위반 규모, 구체적인 법 위반 정도 등을 고려해 빗썸 대표이사에게는 문책경고, 보고책임자에게는 정직 6개월을 부과했다.

시장은 업계 2위인 빗썸의 대규모 징계 및 영업 차질이 1위 거래소인 업비트(두나무)의 반사이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두나무 관련주인 우리기술투자 지분을 9% 보유하고 있어 관련주로 분류된다.

티엠씨는 전 거래일 대비 29.98%(4,140원) 오른 17,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티엠씨가 글로벌 통신 솔루션 기업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을 초도 공급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티엠씨는 이날 암페놀에 FTTH(Fiber to the Home) 인터넷망 구축용 광통신 케이블을 초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약 200만달러 규모로 회사는 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국 시장에서 연간 1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암페놀은 T-Mobile, AT&T, Verizon 등 미국 주요 통신사를 고객으로 둔 글로벌 통신 솔루션 기업이다. 업계에서는 티엠씨 제품이 글로벌 통신 인프라 기업의 품질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29.81%(5,190원) 오른 22,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신세계그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AI) 수출 프로그램 1호'로 선정돼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국 AI 스타트업 리플렉션AI의 미샤 라스킨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 센터'에서 '한국 소버린(주권)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업은 한국에 250㎿(메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신세계[004170]는 AI 데이터센터 추진을 기점으로 AI를 새로운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래아이앤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74%(549원) 오른 2,3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전날 미래아이앤지는 경영권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주식회사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를 선정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아이앤지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엑스와 남산물산의 남궁견 회장은 스텔라PE와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실제 인수 주체로는 스텔라PE가 설립한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가 나선다.

최종 매각가는 120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미래아이앤지 인수는 산하에 있는 다수의 상장사 경영권을 동시에 확보하는 성격이 거래로 알려졌다. 스텔라PE는 이번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지배구조를 정비하고 각 계열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할 전망이다.

이는 경영권이 매각됐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에서는 앤로보틱스, 와이제이링크, 레이저쎌, 해성옵틱스, 에이비프로바이오, 휴림에이텍, 전진바이오팜, 빌리언스, 인베니아, 한울앤제주가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앤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77%(507원) 오른 2,2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앤로보틱스 호실적 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앤로보틱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4억원으로 8.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9억원으로 48.7%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국내외 대형 식품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며 쌓은 기술력과 납품 실적이 중견·중소 제조사들의 신뢰로 이어진 결과다. 설비 현대화를 추진하는 중견·중소 제조사들의 수주가 증가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이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최근 인수한 로봇 전문기업 앤로보틱스(옛 나이콤) 역시 뚜렷한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매출 186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매출액 135억원, 영업손실 9억원 대비 매출액은 38%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다. 해당 회사는 지난 1월 인수가 완료돼 올해부터 모회사 앤로보틱스의 연결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

앤로보틱스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기존 자동화 장비에 로봇 제어 기술과 인공지능(AI) 비전 시스템을 결합해 차세대 자동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협동 로봇, 지능형 물류 자동화 시스템, AI 기반 실시간 품질 검사 솔루션 등을 통해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에 직면한 식품 업계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앤로보틱스 관계자는 "대형 식품제조사가 선택한 회사의 솔루션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며 실적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과 고객사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로봇 기업 인수를 통해 확보한 AI 로봇 기술을 회사 자동화 솔루션에 결합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정밀도와 유연성을 한층 높이고 제조 현장의 자동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와이제이링크는 전 거래일 대비 30.00%(1,200원) 오른 5,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와이제이링크의 SMT 풀라인(Full-Line) 사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와이제이링크는 국내 대표 글로벌 티어1(Tier-1) 자동차 부품업체 S사와 대규모의 SMT 및 후공정 제조 라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S사의 미국 공장에 'SMT 1Line'과 '후공정 1Line', 부대설비 일체를 턴키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초정밀 공정에 필수적인 '클린룸(Cleanroom)' 설비까지 컨소시엄 형태로 함께 구축을 진행하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라인 셋업과 양산 안정화까지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대형 수주는 와이제이링크의 사업 체질이 완벽하게 개선됐음을 증명한다. 과거 개별 단위의 장비 납품 위주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고객 락인(Lock-in) 효과가 강력한 '풀라인 턴키(Turn-key)' 역량이 글로벌 전장 시장에서 온전히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근 전기차·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전장 부품의 신뢰성과 정밀도 요구치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이미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 및 최고 수준의 전기차 생태계에 진입하며 까다로운 품질 기준(Quality Assurance)을 통과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북미시장의 높은 인건비와 낮은 생산성을 감안해 자동화를 도입했다. 또 생산물량 증가시 릴타워, 매거진 타워, AMR(자율이동로봇) 등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을 늘리고 인원을 줄일 수 있는 사전 준비도 완료했다.

이와 함께 해외 투자시 필수적으로 발생되는 셋업비용, 품질이슈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와이제이링크 2공장에 고객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환경을 구축했다. 이곳에서 ▲레시피 작성 ▲공정 근거작성 ▲샘플 생산 등의 시운전을 진행한 결과를 반영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솔루션도 제공된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글로벌 표준화 기술력이 이번 S사와의 대규모 전장 라인 계약을 이끌어낸 핵심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와이제이링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장비가 북미 시장 핵심 거점의 메인 생산 인프라로 채택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대형수주까지 확정지으면서 1분기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장의 일회성 테마나 기대감에 의존하지 않고, 전장 산업 풀라인 공급이라는 흔들림 없는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올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증명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이저쎌은 전 거래일 대비 29.90%(1,480원) 오른 6,4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레이저쎌은 싱가포르 반도체 장비 및 솔루션 업체 ‘Axend Pte Ltd’와 9억6200만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레이저쎌의 최근 매출액 대비 23.9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해성옵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5%(322원) 오른 1,39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해성옵틱스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해성옵틱스는 지난 2002년 광학 전자제품 제조 법인으로 설립돼 초기에는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등을 생산했으며, 이후 스마트폰용 고화소 렌즈 모듈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OIS 액츄에이터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화성에, 해화비나는 베트남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VCM(OIS)사업 공정을 내재화하며 수익성을 개선했고, 새로운 액츄에이터 개발을 통해 매출 확대에 주력한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1%(556원) 오른 2,41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에이비프로바이오는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3%이며, 만기일은 2029년 4월 10일이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9.2727%로 일시 상환된다.

전환가액은 1324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 주가의 100%로 결정됐다. 전환에 따라 발행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226만 5861주이며, 이는 주식 총수 대비 7.95%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4월 10일부터 2029년 3월 10일까지다.

한편, 이번 사채 발행 대상자는 회사의 경영상 필요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선정된 '라은컴퍼니'다. 라은컴퍼니는 장문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3명의 출자자로 구성돼 있다.

휴림에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30.00%(162원) 오른 70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휴림에이텍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 출신을 비롯한 업계 최고 수준의 로봇 전문가를 경영진으로 영입하며, 첨단 로봇 사업 진출을 공식화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휴림에이텍은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오는 27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로봇 전문가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과 로봇 관련 신규 사업목적 추가 안건을 상정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주주총회에서 휴림에이텍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능형 로봇 제조 및 판매업, 이동형 로봇 제조 및 판매업, 산업용 로봇 제조 및 판매업, 엔터테인먼트 로봇 제조·판매업 및 서비스업, 공공서비스 로봇 제조·판매업 및 서비스업, 로봇 융합 의료 및 생명공학 관련 사업 등 총 16개의 로봇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기존 자동차 내외장재 중심의 사업을 넘어 첨단 로봇 산업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로봇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경영진으로 전면 배치한다. 신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범희락 후보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 박사 출신으로, LG전자 중앙연구소 연구원, LG산전 연구소 부장을 거쳐 미래산업 부사장, 로봇앤드디자인 부사장을 역임한 기술 및 경영 베테랑이다.

함께 사내이사로 합류하는 김봉관 후보는 현재 휴림에이텍의 최대주주인 휴림로봇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대표의 이사회 합류는 휴림에이텍과 휴림로봇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로봇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휴림에이텍 관계자는 "이번 로봇 관련 사업목적 추가와 전문 이사진 영입은 당사가 로봇 기반의 첨단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며, "당사가 보유한 탄탄한 제조 양산 역량과 새롭게 합류하는 최고 수준의 로봇 분야 전문가들, 그리고 휴림로봇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로봇 시장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는 성공적인 신사업 안착을 위해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금 확보에도 나선다. 회사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누적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자본감소를 결의했다. 또한 약 23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건전성 강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자금 확보에 나선다.

전진바이오팜은 전 거래일 대비 29.89%(695원) 오른 3,0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전진바이오팜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전진바이오팜은 천연물 기반 소재를 활용한 유해생물 피해 저감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전진바이오팜은 식물 유래 천연물을 기반으로 해충, 설치류, 야생동물 등 유해생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농작물 보호, 생활환경 관리, 산업시설 보호 등을 위한 유해생물 기피제 및 관련 소재 개발이다.

특히 농업, 축산, 건설,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동물·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한 천연물 기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화학 살충제 사용을 줄이려는 환경 규제와 친환경 제품 수요 확대에 맞춰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진바이오팜은 천연물 소재 연구를 기반으로 기능성 소재와 바이오 관련 응용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 및 생활환경 분야에서 발생하는 유해생물 피해를 줄이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빌리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8%(63원) 오른 27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빌리언스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30.00%(348원) 오른 1,50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인베니아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인베니아는 지난 2001년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전문회사로 설립돼 2005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종속회사는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용 부품 판매 및 용역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TFT-LCD, OLED 패널 제조 장비를 개발·생산·판매하며, 식각장비 Dry Etcher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중화권 고객 다변화 및 Market Share 확대를 지속하면서 OLED 등 관련 장비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울앤제주는 전 거래일 대비 30.00%(201원) 오른 87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한울앤제주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장 거래 상위종목 30위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흥아해운, KODEX 인버스, 대한해운, 신성이엔지,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TIGER 200선물인버스2X,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한국ANKOR유전, 남선알미늄, 대호에이엘, 삼화페인트, SK증권, KODEX 미국S&P500, 서울식품, TIGER 미국S&P500, KODEX 코스닥150, 삼성전자,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KODEX 레버리지,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대우건설, SG세계물산, TIGER 반도체TOP10, KoAct 코스닥액티브, KODEX 200, 인스코비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 거래 상위종목 30위는 폴라리스AI, 아주IB투자, 휴림로봇, 국전약품, 폴라리스오피스, 해성옵틱스, 대한광통신, 나무기술,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LS머트리얼즈, 비엘팜텍, 와이제이링크, 빛과전자, 센서뷰, 빌리언스, 파워넷, 프롬바이오, 지아이에스, 폴라리스AI파마, SKAI, 위지트, 휴마시스, 아미코젠, 서울전자통신, 옵티코어, 경남제약, 한일사료, 삼진엘앤디, 에이치엠넥스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0.63포인트(1.63%) 상승한 5,640.48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61.95포인트(2.92%) 오른 5,711.80으로 출발해 한때 5,717.13까지 올랐으나 추가 상승 탄력을 받지 못하고 오름폭이 작아졌다.

코스닥 지수는 장 막판 하락 전환해 전장보다 1.35포인트(0.12%) 내린 1,136.94에 장을 끝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8.54포인트(1.63%) 오른 1,156.83으로 출발해 한때 1,160.12까지 올랐으나 장 막판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1천40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9억원, 370억원은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9원 내린 1,493.6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7천33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천725억원, 1천732억원을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 금강일보

조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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