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청계산 인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은 무더위에 화재까지 겹치면서 갈 곳을 잃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비닐하우스가 모두 불타 뼈대만 남아 있고, 철근도 힘없이 주저앉아 있습니다.
바닥에는 새카만 잿더미가 가득한데, 안에는 주방 식기나 옷
비닐하우스가 모두 불타 뼈대만 남아 있고, 철근도 힘없이 주저앉아 있습니다.
[앵커]
서울 청계산 인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은 무더위에 화재까지 겹치면서 갈 곳을 잃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비닐하우스가 모두 불타 뼈대만 남아 있고, 철근도 힘없이 주저앉아 있습니다.
바닥에는 새카만 잿더미가 가득한데, 안에는 주방 식기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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