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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가 더 오를수록 공포에 질리는 '코스피 70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한미반도체로 이어지는 이른바 케이-반도체 벨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설비투자 수혜를 입었다. 올해 빅테크 4개사의 설비투자 전망치는 최대 7,250억 달러(약 1,070조 원)...

주가 더 오를수록 공포에 질리는 '코스피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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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주가 더 오를수록 공포에 질리는 '코스피 7000'

김시래 (에디터)

승인 2026.05.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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