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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량제봉투 열어봤더니…분리배출 ‘엉망’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도 2030년부터는 생활폐기물을 땅에 바로 묻는 '직매립'이 금지됩니다.

종량제봉투 열어봤더니…분리배출 ‘엉망’

[KBS 청주]

[앵커]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도 2030년부터는 생활폐기물을 땅에 바로 묻는 '직매립'이 금지됩니다.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넘쳐나는 생활 쓰레기 처분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환경단체가 버려지는 생활 쓰레기를 조사한 결과, 분리배출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수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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