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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합원 복지증진·지역 상생 맞손

북구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지난 12일 북구 머큐어엠버서더호텔울산과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조합원 복지증진·지역 상생 맞손

북구 농소농협은 지난 12일 북구 머큐어엠버서더호텔울산과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농협 제공

북구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지난 12일 북구 머큐어엠버서더호텔울산과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소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에게 호텔 이용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양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머큐어엠버서더호텔 울산은 농소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에게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 시 우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농소농협은 소식지와 홍보 문자 등을 통해 호텔 홍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그 성과로 머큐어엠버서더호텔이 건물 화재보험(재산종합보험)을 농소농협을 통해 가입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졌다.

정성락 조합장은 "이번 협약이 조합원과 임직원께 실질적인 혜택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간 상생의 좋은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섭 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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