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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제 알도 악몽' 떠올랐나?…정찬성, 맥그리거 부상에 울컥

최근 열린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34·미국)의 UFC 빅매치를 현장에서 지켜본 '코리안 좀비' 정찬성(39)이 직관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TKO 패를 당한 맥그리거의 입장에 빙의돼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맥그리거(사진 왼쪽)와 2013년년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전 당시 어깨가 탈구된 정찬성. UFC 제공

최근 열린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34·미국)의 UFC 빅매치를 현장에서 지켜본 '코리안 좀비' 정찬성(39)이 직관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TKO 패를 당한 맥그리거의 입장에 빙의돼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반면 맥그리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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