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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이온, '행복하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 9일 신곡 발표

조이온은 2021년 싱글 '22'로 데뷔한 이후 'So Most It Be', '어떡하지', '슈퍼맨이 있다면', '억지로 풀지 말자' 등 꾸준한 음원 발매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또한 음악 활동뿐 아니라 댄스, 버스킹, 보이는...

조이온, '행복하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 9일 신곡 발표

조이온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조이온(Joyon, 본명 조유주)이 신곡 ‘행복하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오는 9일 낮 12시 멜론, 유튜브뮤직, 벅스, 지니, 애플뮤직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행복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개인적인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낸 곡으로, 관계 속 상처와 자책, 그럼에도 놓지 못하는 희망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행복을 원하는 것이 과연 욕심일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곡은 조이온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으며, 프로듀서 puzz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TAEiN이 맡아 곡의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살렸다.

‘행복하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는 잔잔한 분위기로 시작해 점차 감정의 밀도를 쌓아가는 구성으로, 내면의 감정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만든다.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과 상처, 스스로를 향한 의심과 질문 등을 솔직하게 담아내 현실적인 감정의 결을 전한다.

조이온은 2021년 싱글 ‘22’로 데뷔한 이후 ‘So Most It Be’, ‘어떡하지’, ‘슈퍼맨이 있다면’, ‘억지로 풀지 말자’ 등 꾸준한 음원 발매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또한 음악 활동뿐 아니라 댄스, 버스킹, 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소통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이온은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욕심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평범하게 웃고 싶다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이었다”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으면서도 놓지 못했던 마음을 솔직하게 담고 싶었다. 이 노래를 듣고 누군가가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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