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민주당 조상호, 국민의힘 최민호, 개혁신당 하훤휘 후보. 각 정당 선거캠프
[충청리뷰 윤소 기자] 세종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국민의힘 최민호,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가 오는 22~24일 3일 연속 방송 토론회에 참여한다.
행정수도 완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산적한 주요 현안을 두고 치열한 토론이 예상된다.
대전 MBC는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6시 5분부터 오후 7시 5분까지 토론을 진행하고 TJB는 23일 오전 8시부터 9시 10분까지, KBS는 24일 밤 11시 10분부터 토론을 중계하한다.
주요 예상 의제는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시점과 대응 △대평동 종합운동장 및 종합체육시설 콘셉트 변화 및 건립 정상화 △ CTX와 KTX 등 고속철도 시대 개막을 위한 로드맵 △최악의 공실 상권 극복 대안 △수도권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이다.
△ 집현동 테크밸리와 공동캠퍼스로 기업·대학 유치 비전 마련 △ 로컬푸드 싱싱장터와 농촌의 미래 성장안 △읍면지역 소멸위기 극복 대안 제시 △지지부진한 중앙공원 2단계 및 국립자연사박물관 조성 가시화 △체류형 관광 특화를 위한 실질 정책 수립 △첫마을 하이패스 IC 조성과 나성동 백화점 대안 기능 유치 등도 핵심 의제다.
6.3 지방선거 사전 투표는 오는 29~30일, 본 투표는 다음 달 3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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