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이 촉발한 사태가 학생들의 사과와 화해로 일단 수습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전방위로 퍼진 혐오와 조롱의 문화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대신 징계를 받은 학생들의 미래는 열어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
[앵커]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이 촉발한 사태가 학생들의 사과와 화해로 일단 수습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전방위로 퍼진 혐오와 조롱의 문화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대신 징계를 받은 학생들의 미래는 열어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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