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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국혁신당, '대평택' 만들기 총력

이어 "평택은 세계 최대의 반도체 기지와 동북아 물류항, 그리고 한미동맹의 핵심 거점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유일의 경제·안보·물류 '전략특별시'이며 국가산단의 역동성과 수소 에너지라는 미래 전략까지 품은...

조국혁신당, '대평택' 만들기 총력

서왕진 "평택시민 삶의 질 높이기 위한 준비된 정책들 발표해 나갈 것"

▲조국혁신당은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 KTX남부 역사 예정부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있다./혁신당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조국혁신당은 "12명 국회의원은 '명예 평택 국회의원'이 되어 모든 역량을 '대평택' 만들기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 KTX남부 역사 예정부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부터 조국혁신당의 심장은 평택에서 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평택은 세계 최대의 반도체 기지와 동북아 물류항, 그리고 한미동맹의 핵심 거점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유일의 경제·안보·물류 '전략특별시'이며 국가산단의 역동성과  수소 에너지라는 미래 전략까지 품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전초기지이며 이토록 거대한 잠재력을 품은 도시가 고작 교통문제에 발목 잡혀 있는 것은 평택을 넘어 대한민국의 막대한 손실"이라면서 조국 대표의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이유를 강조했다.

또 "혁신당은 어제 평택의 혁신과 도약을 위한 '제1차 대평택 비전' 발표는 18년째 방치된 KTX 경기남부역 신설 매듭, 고급형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 서부 BRT 간선망 구축과 안중역 환승 거점 육성 등 동부권과 서부권을 아우르는 교통혁신의 강력한 의지를 평택시민께 약속드렸다"고 말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돌봄, 주가, 의료, 교육, 환경 등 평택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준비된 정책들을 발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국 후보의 약속은 조국혁신당의 약속"이라며 "조국혁신당 드림팀이 총출동해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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