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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젤렌스키 뺨 때리는 李' AI 사진까지…러, 갈등 부추기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송환 비공개 문제를 둘러싸고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친정부 매체들이 양국 정상이 대립하는 모습을 조작한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을 게재하고 발언을 왜곡하는 등 노골적인 여론몰이에 나섰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송환 비공개 문제를 둘러싸고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친정부 매체들이 양국 정상이 대립하는 모습을 조작한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을 게재하고 발언을 왜곡하는 등 노골적인 여론몰이에 나섰다.

이미지=렌타 노보스테이 키예바 캡처러시아 통신사 레그눔은 27일(현지시각) ‘젤렌스키가 한국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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