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5일 일본을 찾아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 한국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거점이라면, 일본은 로봇·자동차·공장에 AI를 실제 적용하는 실증시장으로 끌어들이려는 행보다. 황 CEO는 이날 도쿄에서 열
젠슨 황 투트랙 韓AI공급망, 日로봇현장
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5일 일본을 찾아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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