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문화재단.
충북 제천문화재단은 국내 미술관 견학 프로그램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각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미술관 나들이’는 전시 관람료와 점심 식사 등을 지원하며 올해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1회차 견학은 오는 25일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하슬라아트월드’에서 진행된다.
강릉 하슬라아트월드는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이자 종합예술공간으로 실내외에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돼 있다.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제천문화통통’을 통해 사전 모집된 4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재단은 2, 3회차 견학 장소는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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