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건주 안병만 대표(오른쪽)가 제천시 중앙동과 취약계층 전기 시설개선 협약을 하고 있다.
전기공사와 태양광 발전 전문업체인 충북 제천 ㈜건주(대표 안병만)가 제천시 중앙동 취약계층 세대에 전기안전점검과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건주는 지난달부터 30년 이상 노후주택 10세대를 대상으로 250만원 상당의 누전차단기와 스위치, 노후 전기설비 등을 무상교체·수리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전기 안전점검 시설개선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취약계층 노후주택 전기안전점검과 수리지원’으로 진행됐다.
안병만 대표는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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