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도민 모두가 평균 이상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성과 주요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마련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마련한 오늘 토론회에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AI 혁명과 기후위기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햇빛과 바람, 공유지 등 공유 자산을 활용한 국내외 기본소득 사례를 참고해 제주에 맞는 모델을 발굴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도민 모두가 평균 이상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성과 주요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마련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도민 모두가 평균 이상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성과 주요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마련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마련한 오늘 토론회에서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AI 혁명과 기후위기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햇빛과 바람, 공유지 등 공유 자산을 활용한 국내외 기본소득 사례를 참고해 제주에 맞는 모델을 발굴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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