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지방조달청(청장 김수열)은 26일 도내 벤처기업 (주)비유(공동대표 김정은·신명석)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비유는 버려지는 농식품 부산물을 이용한 고효율 자원순환 토양개선 솔루션 전문업체로, 감귤부산물을 활용한 토양개선제 인공토양 5종을 2024년 벤처나라에 등록했다. 또 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경제성을 창출하고 환경오염을 방지
제주지방조달청(청장 김수열)은 26일 도내 벤처기업 (주)비유(공동대표 김정은·신명석)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라일보] 제주지방조달청(청장 김수열)은 26일 도내 벤처기업 (주)비유(공동대표 김정은·신명석)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비유는 버려지는 농식품 부산물을 이용한 고효율 자원순환 토양개선 솔루션 전문업체로, 감귤부산물을 활용한 토양개선제 인공토양 5종을 2024년 벤처나라에 등록했다. 또 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경제성을 창출하고 환경오염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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