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주도, ‘안전제주 전략회의’ 전환…관광객 안전 대책 논의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는 매달 열리는 월간정책회의를 '안전제주 전략회의'로 전환하고,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도, ‘안전제주 전략회의’ 전환…관광객 안전 대책 논의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는 매달 열리는 월간정책회의를 '안전제주 전략회의'로 전환하고,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위성곤 지사는 제주올레 콜센터에서 운영하는 '나 홀로 방문객 안전서비스'를 참고해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안전 관리 방안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또, 오름과 올레길 등은 지역을 잘 아는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가 순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거·상업 지역의 가로등 밝기를 높여 야간 보행 환경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