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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 첫 초중고 여자축구 합동훈련 실시

제주지역 초중고 여자축구팀이 첫 합동 훈련을 마쳤다. 지난해 9월 도내에서 고등학교 여자축구부(제주여상)가 창단한 이후 초중고 연계 훈련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 첫 초중고 여자축구 합동훈련 실시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중고 여자축구팀이 첫 합동 훈련을 마쳤다. 지난해 9월 도내에서 고등학교 여자축구부(제주여상)가 창단한 이후 초중고 연계 훈련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자축구부를 둔 도내 초중고는 모두 4곳이다. 초등학교는 노형초와 도남초 2곳이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제주서중, 제주여상이다.

지난 3일 제주서중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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