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조창업·AI 전환의 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본촌산단에 개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조업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제조창업·AI 전환의 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본촌산단에 개관

▲ 15일 북구 본촌산단에서 열린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식에서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을 다짐하며 개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조업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